잃어버린 footwear 산업 회복의 주역이 되겠습니다

“신발산업은 한물갔다”는 아주 잘못된 오해가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임금상승 등 경제여건의 변화에 따라 신발 생산기지로서의 경쟁력을 상실함으로써 많은 공장들이 해외로 이전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세계신발산업은 지속적으로 팽창해 왔으며, 단 한 순간도 사양산업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활약할 무대는 좁은 한반도의 생산현장이 아니라, 온 세상을 연결하고 있는 global footwear business의 세계입니다.

1980년대에 세계 신발 OEM 비즈니스의 60%를 차지하고 있던 우리나라는 그 자리를 대만에 내어주고 지금은 20% 남짓의 비중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변하고 있습니다.
대만의 경쟁력 기반이던 중국 지역의 생산 클러스터는 임금상승으로 강점이 급격히 축소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거듭되는 기술혁신으로 향후 신발산업의 상당부분이 노동집약적 산업의 영역에서 탈피하고 정치적 불안이 감소되어 개성공단이 활성화 될 경우, 한반도는 다시 한 번 세계신발산업의 주역이 될 수 있으리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이런 여건 변화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젊고 유능한 청년인력의 활약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그 일을 맡겠습니다. 글로벌 Footwear 산업의 Young Lions가 되겠습니다.

대만이 가져간 세계 신발산업의 주역회복
  • 현재의 기획 포착
    • Global 신발산업은 사양산업이었던 적이 없음
    • 신발의 Global OEM Business에는 거대한 수익의 기회가 상존함
  • 중대 여건변화 대비
    • 임금상승으로 대만의 중국 생산 클러스터 강점 축소
    • 기술혁신과 개성공단 변수로 신발 생산기반의 한반도 U- turn 가능성

global footwear business는 청년들의 꿈을 실현할 유망 분야입니다

세계신발산업의 중심은 스포츠화 부문입니다.

    • 스포화 67.5% (Nike, Adidas 등
      5대 메이저 90%/ 기타 10%)
    • 패션화 26.2%
    • 아웃도어화 6.3%
  • Nike 등 스포츠화 분야의 메이저 브랜드들이
    세계 신발산업의 절반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은 100%
    OEM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OEM”이 세계신발산업 비즈니스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OEM을 ‘단순하청’ 정도로 여기는 것은 대단한 착각입니다.
한국의 선도적 신발기업들은 모두 탄탄한 자체적 R&D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NikeㆍAdidas 등 거대 글로벌 브랜드들이 전 세계의 관련기업들로 구성한 strategic partnership system의 한 축이 되어 고도로 전문적인 생산 활동을 전개합니다.

한 소재부품기업의 경우를 볼까요.

“한국 신발 부품 A사”
PARTNER

1. 신발부품 ‘two color midsole’을 개발하고 Nike와 협의함


CUSTOMER

2.Nike가 검토한 후, 우수성을 인정하여 향후 이 부품을 Nike 사와 거래하기로 하고, R&D, innovation 및 생산전반에 관여하며 본격 생산에 필요한 기계, 금형, 소프트웨어 등을 지원할 다수 업체간 협업체제를 구축함

  • 생산기계B 사
  • 금형C 사
  • softwareD 사
  • 신발제조E 사
3. A사는 이들과의 partnership을 통해 midsole을 생산하고, E사는 이를 사용한 NIKE운동화를 OEM으로 제조하여 Nike에 인도함
  • A사 : 무역지식과 협상 skill,영어 능력을 바탕으로, 신발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Nike 및 B~E사와 상대하는 OEM 관리 인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
  • B~E사 : 마찬가지로 Nike 및 A사와 상대하는 OEM 관리인력의 역할이 중요함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글로벌 브랜드와의 OEM 비즈니스로 연간 매출이 1조원 대에 육박하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경쟁국 대만의 바오청 그룹은 신발 OEM으로 연 매출이 5조원에 이릅니다.

<표> 한국 주요 신발업체별 매축액 추이 (단위,백만원)
2001년 2004년 2007년 2010년 2013년 연평균
성장률(%)
태광실업 (주)
(Nike)
422,601 393,146 301,113 529,982 928,710 7.4%
창신 INC
(Nike)
176,032 302,620 291.884 561,120 755,258 14.2%
(주)화승
(Adidas)
235,471 297,773 283,944 580,317 566,735 8.3%

(출처 : 금융감독원 보고서 각 연도)



인구 증가와 제품의 다양화에 따라 세계 신발수요는 폭발적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첨단의 기술과 혁신적 디자인으로 각축을 벌이는 역동적인 신발산업이야말로 젊은이들이 열정을 불사를만한 분야가 아닐까요.